■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우설민
노래 <내가 왔어요>, <가지 마라 여자야>로 활동 중인 가수 ‘우설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노래 <가지 마라 여자야>, <내가 왔어요>로 활동 중인 가수 우설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가수 우설민은 함께 출연한 가수 임채희에 대해 ‘정말 열정적이다. 고향 행사에 가면 늘 같이 만나서 너무 좋다. 그런 열정이 없으면 가요계에서 살아남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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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
요즘 근황에 대해 ‘잠을 많이 잤다. 마음을 비우고 노래 연습하고 지방 라디오 초대석에도 갔다. 광고를 3개 찍었다. 보험 관련해서 찍고 재연 드라마도 찍고 그렇게 지냈다.’라고 말했다.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노래 <내가 왔어요> 중
노래 <내가 왔어요>에 대해 ‘노래 가사를 직접 썼다. 사연이 있는 곡이다. 원래 선생님께서 곡을 주셨는데 떠나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꿈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황금방에 앉아서는 악보를 주셨다. 근데 그 악보 제목이 이렇게 적혀있었다. 그래서 가사를 바꿔서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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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채희, 가수 우설민 |
‘음반 자켓을 만들 때도 블랙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이번에 황금색으로 컬러를 바꾸는 게 어떻겠냐고 여쭤보셨다. 그래서 자켓 사진도 꿈처럼 황금색으로 꾸몄다.’라고 말했다.
가네 가네 떠나가네 사랑 두고 떠나가네
남자에 마음을 남자에 마음을
몰라주고 떠나가네
가지마라 여자야 (가지마라 여자야)
니가 있어 내가 있는데
아~ 이 세상 어디라도
혼자서는 보낼 수 없단다
노래 <가지마라 여자야> 중
가수 우설민은 서천에 대해 ‘사계절 관광지다. 3월에 쭈꾸미, 동백꽃 축제, 4월에 광어 축제, 5월에 갑오징어 축제, 6월에 한삼 모시 축제, 7월에 해수욕장 축제, 9월에 전어랑 꽃게 축제, 10월에 김 축제, 12월에 해돋이 해맏이 축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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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임채희, 최상아 DJ, 가수 우설민 |
코로나로 인해 축제가 취소되었지만 서천에는 정말 좋은 축제가 많다. 서울에서 서천까지 2시간 정도 걸린다.’라고 고향에 대해 설명했다.
노래 <가지 마라 여자야>에 대해 ‘이 노래로 밥 먹고산다. 인기 아직 살아있슈’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가수 우설민은 ‘요즘 쉬는 시간이지 않습니까. 마음 비우고 열심히 사랑 주시는 만큼 뛰고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하십쇼!’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09) ‘우설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