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의 뮤직카페 (2021.04.08.)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 초대가수 : 정혜린
노래 <사랑의 방방>, <빨간약>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혜린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정혜린은 ‘안녕하세요. 어머님께서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밥상 같은 목소리의 가수, 관악FM 화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미녀 가수 정혜린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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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혜린. |
‘오늘 처음으로 단독 게스트로 오게 되었다. 너무 기쁘다. 늘 다양한 가수님들을 빛내주는 역할로 가요톡톡에서 활동했었는데, 가수로서의 모습을 더 잘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이어갔다.
가수 정혜린은 ‘2020년도부터 열심히 활동했다. 원래 앨범 1장이 있었는데, 3장을 더 냈다. 소속사 대표님께서 최고 작사가로 활동하시는 게 큰 목표 시다 보니 좋은 곡을 많이 주셨다.’라고 말했다.
방 바라 방 방 빼세요 사랑에 방 방 빼세요
호숫가에 펜션같은 아름다운 내 마음에
초대도 아니했는데 사랑방에 손님 들었네
예약도 아니하고 계약서도 아니써놓고
홍시가 되는 이 가슴 터질듯이 사랑합니다
노래 <사랑의 방방> 중
김보리 DJ는 ‘가수 정혜린 씨가 외모와 목소리가 처음엔 매치가 잘 안되었다.’라고 하자 가수 정혜린은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 가만히 있으면 차가운 요조숙녀 같다고 하시는데 입을 떼면 보기보다 정말 털털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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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혜린 |
‘여자분들에게는 인기가 많은데, 남자분들에게는 덜 인기 있는 목소리 같다. 남자친구가 있을 때는 애교가 많지만 평소 다른 사람들에게는 애교를 잘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라고 이어갔다.
활동하고 있는 곡에 대해 ‘노래 <사랑의 방방>은 공인중개사 협회 노래로 개사해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 노래 <빨간약>, <원달라>, <빨리오오>도 있다.’라며 소개했다.
살 살 살 살 발라주세요
호 호 호 호 불어주세요
일 년 삼백육십 오일 꼼짝 말고서
내 사랑 어루만져 주세요
그대여 빨간약을 발라주세요
하얗게 닳고 닳은 내 가슴속에
사랑에 다쳐서 사랑에 긁혀서
온통 상처뿐인 내 맘에
너무나 오래 덧난 내 사랑
노래 <빨간약> 중
노래 <사랑의 방방>에 대해 ‘이 곡도 대표님이 작사해 주셨다. 예전에 녹음했던 곡이라 지금 들으면 괜히 민망하다. (웃음)’라고 말하자 김보리 DJ는 ‘이 노래의 목소리로 말해주시죠’라며 예쁜 목소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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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혜린, DJ 김보리 |
이어 가수 정혜린은 활동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소개했다. ‘트로트 커버를 많이 한다. 종종 브이로그도 올리고 다양한 방송으로 만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혜린 TV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웃음)’라고 말했다.
가수 정혜린은 ‘노래 <사랑의 방방>과 가요톡톡, 뮤직카페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2021.04.08.) ‘정혜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