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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29 17:15:18  김우신기자
관악구, 개학 및 봄철 행락객 증가로 환자 증가.. '다중시설 이용 자제' 당부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28우리 구에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1472~1475번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구는 추가 확진자 4명중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에 있으며 나머지 1명은 직장 내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날 구는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 일 확진자가 10주째 300~400명대의 정체 상황을 보이고 있다유행의 안정화와 백신 접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현재 적용 중인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를 411일까지 2주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학 및 봄철 행락객의 증가로 실내체육시설, 학원, 음식점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몸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면 즉시 검사받고 다중시설의 이용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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