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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21 18:27:24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목] 특별게스트 이주미 ‘하고 싶은 일 모두 이루시길’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2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이주미

 

노래 <강가에서>로 활동 중인 가수 이주미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미
 

노래 <강가에서>에 대해 가수 이주미는 ‘3-4년 정도 된 세미 트롯 노래다. 연인들끼리 강가에 가서 추억을 쌓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사랑의 그리움을 설명하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노을빛 흐르는 강가에 마주앉아서

향수에 젖어 사랑에 젖어

슬픔에 젖어 버렸다

내마음 정 들여놓고 떠나간 님

그언제 오시려나 오가는 통통배에

행여나 님오실까 바라보니 님은 없고

통통배 떠난 자리 불빛만이 흐르네

 

노래 <강가에서>

 

전영민 DJ얼굴은 아름다우신데 노래 목소리는 심하게 아름다우시다.’라며 노래를 극찬했다. 이날 가수 이주미는 첫번째 라이브로 애창곡인 노래 <울며 헤어진 부산행>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미, 가수 정향숙

이수나 DJ옛 가요를 공부하고 있는데 가사들이 참 너무 좋다. 그런 가사를 어떻게 표현하셨는지 대단하시다. 부르다 보면 과하지 않게 마음속에서 맴도는 느낌이다.’라며 칭찬했다.

 

가수 이주미는 라이브로 두 번째 노래 위정희씨의 <밤차>를 준비했다. 가수 이주미는 위정희씨의 창법을 참 좋아한다. 또 밤차 노래가 너무 좋아서 라이브로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같이 출연한 가수 정향숙씨에 대해 '서로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또 화무십일홍을 바꿔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다.'라며 가수 정향숙과 이주미의 인연을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전영민DJ, 가수 이주미, 가수 정향숙, 이수나DJ
 

이수나 DJ는 '연습을 엄청 하시는 것 같다. 노래에 관록이 묻어있다. 두 번째 라이브도 너무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가수 이주미는 '신축년 새해엔 모두 하고 싶은 일 모두 이루시고 새로 세운 목표 다 이루시고 코로나 힘들지만 요즘은 자기 건강관리 철저히 하는 게 우선인 것 같다. 위기를 잘 극복하고 벗어나시길 바란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21.) ‘이주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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