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현서
- 초대가수 : 김진아
노래 <내가 있잖아>, <사랑해야 사니까>를 부른 가수이자 동시에 대한가수협회 이사장인 가수 김진아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진아 |
노래 <내가 있잖아>에 대해 ‘우리가 일을 할 때나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내가 있으니까 힘내라고 누군가 말해주면 힘이 많이 나기 때문에, 나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게 참 좋다.’라고 했다.
임문일DJ는 ‘가수 김진아씨와 노래가 정말 잘 어울리신다. 의상도 그렇고 일과 후배에 대한 마음도 대단하시다. 정열의 여인이시다.’라고 말했다.
 |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진아, 가수 서경자 |
노래 <사랑해야 사니까>의 가사에 대해서는 ‘작사가님께서 장애가 있으셨고 본인만의 사연을 가사에 담으셨는데 나는 사실 가사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근데 안 바꿔주시더라 (웃음)’라며 노래에 대해 소개했다.
‘두 노래의 분위기가 굉장히 다르다. 늘 밝은 노래만 해와서 잔잔한 <사랑해야 사니까>가 더 끌렸다.’라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가수들도 본인이 걸어가야 할 방향을 잃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내가 도와준다. 코로나로 인한 지원금도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도 상담한다.’라며 대한가수협회 이사로서 업무를 설명했다.
 |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진아, 가수 서경자, 임문일DJ, 현서DJ |
임문일DJ는 ‘그렇게 많은 후배들이 김진아 가수를 찾아오는 이유가 있다. 가요계에 정평이 나신거다. 김진아 가수를 만나면 일이 해결된다는 믿음이 있는거다.’라며 가수 김진아의 책임감을 칭찬했다.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13.) ‘김진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