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안성
노래 <뉴인동초><여자의 마음>로 활동 중인 가수 ‘안성’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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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안성, 송빈 |
가수 송빈과의 인연에 대해 안성은 “웬만한 것 빼곤 다 같이 다닌다. 서로 성격이 반대다. 저는 여자, 송빈은 남자 성격이다. 서로 바뀌어서 잘 맞는다.”고 답했다.
노래 <뉴인동초>에 대해 안성은 “여러 의미가 담겨있는 곡이다. 원래는 인동초인데 뉴를 붙였다. 쉽게 생각하면 해외로 나가서 활동하는 시대라서 뉴를 붙여봤다. 인동초꽃이 생명력이 강하다. 어려운 보릿고개도 다 지났으니 이제는 새롭게 피어나자는 뜻을 담았다.”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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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안성, 송빈 |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안성은 “원래 사극에서 배우로 활동했었다. 가수에 대한 꿈이 1순위였다. 정통 트로트 가수가 꿈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를 많이 듣고 자랐다. 가요제는 나가볼 생각을 안했다. 무조건 작곡가 선생님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만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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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안성, 송빈과 DJ 김시아, 최상아 |
가수 안성은 “관악FM에서 불러주셔서 대단히 고맙고요. 올여름 무덥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코로나 극복 잘 하시고 힐링하러 낚시도 가시고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어려워도 활동을 하셔야 합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 모두 힘 합쳐서 코로나 극복하고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시고 다음에 만날 때까지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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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안성, 최상아, 송빈, 김시아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10.) ‘안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