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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4 19:13:29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송빈 '아무리 힘들어도 열 받지마세요~'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송빈

 

노래 <생각><열받지마>로 활동 중인 가수 ‘송빈’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송빈
   

가수 송빈은 “20년 동안 꾸준히 달려왔다. 오래 해보니 운도 작용하는 것 같다. 선견지명이 있어서 <열받지마>라는 곡을 내자마자 코로나가 터졌다. 열 받을 일만 생기지 않나. 열 받지 마시고 견디다 보면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길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생방송 중] 가수 안성, 송빈
  

노래 <생각>에 대해 송빈은 “처음에 비가 오는 날 지인분들을 모시고 이 노래를 들려줬다. 다들 이 노래를 듣고 울었다. 그래서 이거 성공하겠다 싶었는데 아직 못 뜨고 있다. 5년 정도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DJ들은 “2년 내로 뜰거다.” “아니다 1년 내로 뜬다”며 응원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안성, 송빈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송빈은 “가수를 전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중간에 시련을 겪다보니 가요제를 나가보라고 추천을 받았다. 그래서 나갔는데 대상을 계속 주더라. 작곡가 선생님이 노래를 해보라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안성, 송빈과 DJ 김시아, 최상아
   

가수 송빈은 “이제 여름이라 많이 더우실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제일 중요한 게 건강이거든요.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송빈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안성, 최상아, 송빈, 김시아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10.) ‘송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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