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김진택
노래 <그리운 어머니>로 활동 중인 가수 ‘김진택’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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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김진택 |
가수 김진택은 “관악 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래를 사랑하는 김진택입니다.”라며 또박또박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들은 “출마하시는 줄 알았다.” “관악 1등당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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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여정인, 김진택, 정미소, 전영민 |
노래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김진택은 “어머니로 인해 시작했다. 부모님 얘기를 하면 뭉클하지 않나. 저는 또 막내다. 어머님의 사랑을 같이 직접 느끼면서 생활하고 일도 하고 그래서 잊을 수가 없다.”고 답했다.
노래 <그리운 어머니>에 대해 김진택은 “모든 어머님이 그렇겠지만 자식에 대한 애정, 주변에 대한 배려, 낮은 자세로 항시 대하셨다. 저는 항상 어머님이 보고 싶다. 그러다보니 이게 하나의 작사가 되었다. 쭉 살아오는 과정을 생각하면서 내가 뭔가 어머님께 하나 남기고 싶어서 나온 노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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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진택, 정미소와 DJ 여정인, 전영민 |
가수 김진택은 “이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분을 앞에 모시고 노래를 하다 보니까 정말로 열심히 해가지고 앞으로 시간만 되면 저를 초대해 주십시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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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김진택, 정미소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09.) ‘김진택’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