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월 7일 0시 기준, 국내 지역별 코로나 확진자 증가 현황. 출처 : 질병관리본부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7일 정례브리핑에서 “대한민국 코로나19 총 누적확진자수는 10,810명이고, 그 중 해외유입으로 인한 확진자는 1,107명, 내국인으로부터 확진자는 90.4%인 약 9,772명이다"라고 발표했다.
특히, "6일 0시에서 7일 0시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총 4명이고, 격리해제는 86명이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고 강조했다.
이 신규확진자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외유입 환자는 3명이다. 미주에서 2명, 파키스탄에서 1명이 유입되었다.
한편, 국내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경기도에서 1명이 5월 6일에 확진된 이후, 그 다음날인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로 확진(5.7일)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는 방역 조치가 진행 중이며, 접촉자에 대한 조사와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