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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2 16:44:24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함지 '저 반전있는 여자에요'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1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함지

 

 <철 좀 드세요> <재회> <사랑의 밥차>로 활동 중인 가수 함지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함지

 

함지가 무슨 뜻이냐DJ 전영민의 질문에 성이 함씨다. 살이 찌기 전엔 신지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서 함지가 되었다.”고 답했다.

   

오늘 처음 가요톡톡에 출연하는 함지는 청취자분들에게 반갑습니다. 가수 함지라고 합니다. 함지박에서 만 빼면 됩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서 영광입니다.”라며 쑥스럽게 첫 인사를 하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함지

  

“25년 동안 노래를 하셨는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라는 질문에 가수 함지는 어릴 때부터 합창단을 하며 상을 많이 탔다. 하지만 이른 나이에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꿈을 접었었는데, 수원에서 노래로 금상을 타게 되며 연예협회에 들어가 수원을 접수하기 시작했다.”고 답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함지와 DJ 전영민


가수 함지는 노래 <재회>에 대해서 정말 사랑했던 남자가 떠나고 배신감에 미움만이 남았는데, 세월이 흐르다보니 그리움과 사랑의 감정이 생겨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었고, 결국 만나게 되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성격도 그런가라는 질문에 맞다. 아닐 것 같지만 나는 순정파다. 반전이 많은 여자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함지와 DJ 여정인

  

함지는 마지막으로 수니킴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건강 유의하셔야 한다. 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 잘 견뎌내어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생방송 끝]초대가수 수니킴, 함지와 DJ 전영민, 여정인

전영민,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12.) ‘함지’ ‘수니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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