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아> <미소에 빠졌어>로 활동 중인 가수 ‘정소이’와 <세월아 네월아> <또 다른 가슴>으로 활동 중인 가수‘이영애’가 5.9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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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이<왼> 이영애<오> |
가수 정소이는 작곡가 신민호와 함께 작업하며 16년 10월 데뷔 앨범 <내사랑아, 미소에 빠졌어>를 발매했다.
아는 언니의 추천을 계기로 노래를 시작한 정소이는 제12회 대한민국 독도문화제에서 가수 봉사상을 수상하고, ‘피플 투데이’에 소개되는 등 첫 앨범 발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소이의 곡 <내사랑아>는 “돌고 도는 저 시계는 멈출 수야 있다지만 해와 달이 바뀌는 건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가사에 변치 않는 사랑을 염원하는 민요풍 노래이다.
이날 정소이는 18년에 발매된 <노다지 관광 디스코 메들리>에 수록된 곡 <어머니의 굳은살>과 2집으로 준비 중인 미발표곡 <인생 나그네>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실력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정소이는 “올해 2집 앨범으로 인사드리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가수 이영애는 15년 7월 1집 <내꽃님>으로 데뷔해 11월 2집 <세월아 네월아, 또 다른 가슴>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애의 곡 <세월아 네월아>는 작곡가 정원수가 이영애를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마라 여기에서 멈추어다오”라는 가사에 무심하게 흘러가는 세월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이날 이영애는 “가슴속의 애환을 건드리는 곡이라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소개하며 2집 앨범 수록곡인 <바람꽃>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유튜브 허슬러TV에서 옛 노래를 라이브로 부르는‘꾀꼬리 이영애의 옛노래’라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이영애는 “다른 공간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 즐거웠다. 3집 앨범 ‘눈물없는 당신’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소감과 함께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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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이, 이영애 게스트 , 여정인&전영민 DJ와 함께 |
생방송 가요 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5.09.) ‘정소이 & 이영애’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