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돌라 2017' '천범룡 김보리의 라디오 버스킹'에서는 ‘마술사’ 김지훈과 '경상도 아가씨'의 가수 안희재가 유쾌한 시간을 꾸몄다.
마술사 김지훈은 세계 마술 협회에 등재 되어 있는 능력있는 마술사로 “라디오에서 마술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음악과 멘트가 어우러진 마술을 보여주겠다”며, 라디오의 신세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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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범룡 김보리의 라디오 버스킹 |
관객들의 반응 또한 눈 앞에서 펼쳐지는 마술에 한번 놀라고 귀로 듣는 마술에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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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사 김지훈 |
함께 출연한 '경상도 아가씨' 의 가수 안희재 역시 유쾌상쾌통쾌한 대구사나이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돌라2017’을 위해 대구에서 한달음에 달려온 안희재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대구스타일로 바꿔 부르며 유튜브에서 백만뷰의 인기유튜버로도 유명세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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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 아가씨를 부르는 가수 안희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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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훈, 안희재, 김보리, 천범룡 |
한편, “돌담길라디오2017”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사)관악공동체라디오.(사)마포공동체라디오.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
‘돌라2017’은 마을라디오 활동 지원 및 공동체라디오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라디오축제는 지난 11월 8일 수요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