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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16)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전영민DJ, 초대가수 강민서, 김민아, 여정인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1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목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 1부에서는 연예계 소식과 DJ 전영민과 DJ 여정인이 꾸미는 노래방 애창곡 시간 ‘가요톡톡 노래방’에서 ‘찰랑찰랑’, ‘고향역’을 라이브로 선물했다.
목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 2부에서는 초대가수 ‘영호남의 짝사랑’의 강민서와 ‘만날사람’의 김미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초대가수 강민서와 김미나는 김병걸 작사가의 곡을 받은 것이 계기가 돼, 같은 날 ‘영호남의 짝사랑’과 ‘사뿐사뿐’을 녹음하러 온 가수는 녹음실에서 만나 친구가 되었다고 한다.
‘바다 같은 친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강민서는 신곡 ‘영호남의 짝사랑’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신곡 ‘영호남의 짝사랑’은 영남과 호남의 화합을 노래한 곡으로 노래와 함께 가수 강민서의 어린 시절 짝사랑에 얽힌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가요톡톡 목요일은 특히 라이브 무대가 준비돼 많은 초대가수들과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강민서는 ‘미운사내’, ‘곰배령’ 등을 라이브로 불러 흥겨운 시간을 꾸몄다.
중국 할빈에서 살았다는 가수 김미나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가수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 대만 가수 등려군을 닮은 고은 목소리를 가졌지만 감기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 라이브 시간에 실력발휘를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16) 강민서, 김미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