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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문옥화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1.05)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동네방네 메들리 7집 가수 문옥화가 신곡 ‘언제 와 줄래(남석현 작사.작곡)를 가지고 목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작년에 이어 3번째 출연이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가수 문옥화는 1991년 동네방네 메들리 1집을 내고 20년간 메들리가수로 활동해왔다.
“작곡가 남현석님의 곡을 받아 '언제 기회가 올까? 이번엔 꼭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5개월 동안 준비해, 지난해 9월 1일 ‘언제나 와 줄래(남석현 작사.작곡)’, ‘밤새’, ‘당신은 하나’ 등의 노래를 담은 첫 싱글앨범을 내고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허스키보이스로 빠른 템포의 트로트 곡을 즐겨 부르는 가수 문옥화는 가수 옥희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밤무대 MC, 행사, 방송 등 열심히 활동을 해오고 있다.
“돈을 모아 메들리앨범을 하나씩 낼 때마다 행복했었다. 얼마 전 8년 만에 동네방네 메들리 7집을 내고 감회가 새로워 울었다.”며 “지금처럼 건강하게 열심히 활동할 수 있고, 부르면 언제나 달려갈 수 있는 가수, 계속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노래 인생 36년의 가수 문옥화는 “가정주부, 엄마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직업으로 노래를 불러왔지만 좋아해서 부르는 노래라서 힘들지 않았고, 그 덕에 아이들도 혼자 잘 키워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번 신곡이 느낌도 좋고 반응이 좋아 뜰 것 같은 예감이 든다. 36년동안 노래를 해 온 문옥화를 알릴 기회가 될 것 같다.“며 “2017년 닭의해 건강하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1.05) 김수현, 문옥화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