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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6.11.29). 연희(가운데)를 중심으로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석진DJ, 김서영DJ, 채윤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11.29.)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석진DJ, 김서영DJ
가수 연희(얼씨구 좋다)가 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연희는 타이틀곡 ‘얼씨구 좋다’로 활동 중인 가수로서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한 번 화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했다. (지난 기사 보기)
경쾌한 리듬의 퓨전 음악인 ‘얼씨구 좋다’는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사는 이들을 응원하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그는 최근 몇 달간의 일본 활동을 마치고 한 달 전 귀국했다는 근황을 밝혔다.
현재 연희는 본격적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는 동시에 다양한 행사와 라이브 카페 공연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준비 중인 3집 앨범에 대해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는, 한국인의 순수한 트로트를 열심히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오랜만에 찾아온 반가운 초대 손님인 연희는 변함없이 긍정적인 태도와 물오른 말솜씨로 삶과 음악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다시 한 번 청취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연희는 관악FM 청취자 분들께 “예전에 이 곳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관악FM은 제게 친정집 같은, 고마운 곳입니다. 새 음반을 발표하는 날 가장 먼저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항상 건강하시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11.29.) 연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