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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강민서,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0.1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가수 강민서(영호남의 짝사랑)가 가수 배서연(우정 끝 사랑 시작)과 함께 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강민서는 타이틀곡 ‘영호남의 짝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다. 이 곡은 각각 영남과 호남 출신인 두 연인간의 사랑을 그린 트로트 곡이다.
대표곡 ‘안동역에서’로 유명한 작사가 김병걸이 가사를 쓴 이 곡은, 영남과 호남 지역의 화합을 연인간의 사랑에 비유한 재치있는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노래다.
그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사랑이 뜨거울 때’가 있다. 이 노래는 사랑이 무르익은 연인 사이의 이야기를 경쾌한 리듬에 담은 트로트 곡이다.
강민서는 2011년 싱글 앨범 ‘하늘땅만큼’으로 데뷔했다. 지난 8월 ‘영호남의 짝사랑’이 수록된 새 앨범을 발표한 그는 데뷔 이후 두 장의 매들리 앨범에 참여했으며 2014년에는 정규 앨범 ‘꿩의 바람’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성실한 활동을 이어온 가수다.
강민서는 현재 가수 활동을 하는 동시에 개인적인 사업과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예술단의 단장을 겸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러 가수들이 모여 꾸려진 그의 예술단은 한 달에 한 번씩 야외 행사를 진행하며 음반 판매 등을 통한 기금을 조성해 소년소녀 가장을 돕고 있다.
강민서는 이날 함께 출연한 배서연과 절친한 동료 가수 사이다. 두 가수는 월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밝고 긍정적인 태도와 구성진 말솜씨로 그들의 삶과 음악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줬다.
강민서는 관악FM 청취자 분들게 “함께해주신 청취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찾아뵐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주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는 인사를 남겼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0.17.) 강민서, 배서연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