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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03 15:34:32  민철홍PD
[생방송 가요톡톡-수]경쾌한 멜로디<미운당신> 신곡 발표한 효원, "부르는 이도 듣는 이도 행복한 노래 부르고 파"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시간 오후 12~2시 생방송

진행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효원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효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효원은 2015년 노래 <다시는>으로 데뷔한 가수로, 최근에는 <미운당신>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효원


효원의 신곡 <미운당신>은 2달 전 발표된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 속에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


효원은 이 곡에 대해 "<안동역에서>를 작곡한 최강산 작곡가에게 곡을 받았고, 작사는 김영록 작사가가 해주셨는데 김영록 작사가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가사 내용이 좋아서 내가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 라며 노래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효원


효원은 "이 곡의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느끼는 그리움과 애틋함을 담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달리 가사 속에는 깊은 감정이 담겨 있다"며 곡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미운당신>을 들은 김시아, 정하영 두 DJ는 "노래가 정말 경쾌하면서도 가사에 담긴 애틋한 감정이 잘 전달된다"고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이설우와 효원(왼쪽부터)


이어 효원은 자신의 데뷔곡인 <다시는>을 소개했다. 이 곡은 2015년에 발표된 곡으로, 효원에게 가수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한 중요한 곡이다.


효원은 "<다시는>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곡이다. 이 곡을 통해 많은 분들이 나를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데뷔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클릭 ▶ 왼쪽부터 가수 정하영, 효원, 이설우, 김시아


효원은 "처음에는 가수를 직업으로 할 생각까진 없었지만, 제 공연무대를 본 관객이 저에게 "음색도 좋고 노래를 잘하는데 개인 앨범이 없다"라고 하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됐다."


이때 이 말을 직접 들은 남편이 앨범이 없다는 말이 마음에 걸렸는지 음반을 하나 만들어 보자고 권유해 본격적으로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며 데뷔 계기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효원(맨오른쪽), 이설우


방송 말미, 효원은 "이제는 노래를 알리는 것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듣는 이들과 함께 행복해지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효원(왼쪽 세번째), 이설우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효원’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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