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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10 17:30:53  강민건PD
[가요톡톡_화]'사이다 보이스' 가수 신혜. 신곡 '붉은매화'로 분위기 변신, '사이다 신혜TV' 에서 만나요!

■ 정호&양승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5.0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양승호

- 초대가수 : 신혜



"안녕하세요! 사이다 보이스로 노래하는 가수 신혜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신혜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얼마 전 스튜디오를 오픈 했다고 밝힌 신혜는 "정다한 가수, 기노식 작곡가 선생님하고 녹음실 겸 공연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들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이용도 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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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일 스페셜DJ로 참여하게 된 가수 '양승호'와는 한 식구라고 밝힌 신혜는 "양승호 가수가 오늘 첫 일일DJ를 맡게 돼 긴장을 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제가 게스트로 나와서 다행이라고 하더라" 라며 선배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런데 나는 평소 자주 보는 얼굴보다는  김선준 DJ를 더 만나고 싶었다" 라는 유머 섞인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정호&양승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신혜

첫 곡으로 '붉은 매화'를 전한 신혜는 "가장 최근 발표한 노래이다. 매화 꽃이 필 시기에 냈던 노래이다. 제가 시원한 창법으로 주로 노래하기 때문에 이렇게 여성스러운 노래가 별로 없다."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청취자 여러분들께서 차 한잔하시면서 붉은 매화 들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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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그리워요'를 준비한 신혜는 "2년 전에 발표한 노래이다. 당시에 세미 트롯 위주로 활동을 해왔었는데 정통 트롯을 처음으로 시도해 본 노래였다."고 밝혔다.

현재 유튜브에서 개인 방송을 하고 있다고 밝힌 신혜는 "수요일에는 오후 7시에, 일요일에는 초대 가수를 모셔서 하는 초대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정호&양승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신혜
 

다음 곡으로 '나 좀 봐요'를 소개한 신혜는 "이 노래는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곡이다. 최장기 활동을 하고 있고, 10년이 넘은 곡이다. 지금도 역주행을 진행 중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앞으로의 계획을 전한 신혜는 "스튜디오를 오픈 했으니까 자리를 잡을 수 있게 열심히 일하려고 한다. 가수로서도 신곡을 준비하고 있는데 자꾸 '붉은 매화'를 좀 더 밀어봐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곡을 조금 아껴 놓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정호&양승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신혜

마지막 인사를 전한 신혜는 "가요톡톡 DJ로 잠깐 있었었는데 그때가 생각이 난다. 오랜만에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청취자분들께서 유튜브 채널 사이다 신혜TV 오셔서 인사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정호&양승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7.) '신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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