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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6 10:13:00  민철홍PD
관악갑 박민규, 유종필, 관악을 정태호, 이성심, 이상규 당선·낙선인사 모음

이미지 클릭 ▶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 쪽에 붙어있는 박민규, 유종필 후보 당선·낙선인사 현수막

지난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관악갑, 관악을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당선인사와 낙선인사를 모아봤다.


[관악갑]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후보 당선인사

더불어민주당과 저 박민규를 선택해주신 관악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박민규의 당선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자 새로운 변화를 열망한 선택의 결과였습니다.

 

국민에게 고통만 안기는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미래가 더 기대되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준비된 경제전문가 박민규가 정체된 관악의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말씀드렸던 "정치는 과감하게, 관악은 살기좋게"를 꼭 실천하겠습니다.

 

"박민규로 바꿨더니 관악이 좋아졌다"는 말씀을 듣도록 제대로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국민의힘 유종필 후보 낙선인사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외

무슨 드릴 말씀이 있겠습니까.


유종필 드림


한편, 유종필 후보는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 횡단보도 앞에 현수막을 통해 인상적인 낙선인사를 남겼다.


유종필 후보는 자신을 '낙선거사'로 지칭하며,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이라는 인사를 남겼다. 여기서 그대는 관악구민을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거사는 숨어살면서 벼슬을 하지 않는 선비를 뜻한다.



[관악을]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 당선인사


<국민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관악주민의 뜨거운 열망입니다>


사랑하는 관악주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 정태호입니다.


관악주민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으로

22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총선 승리는 국민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무너진 민주주의와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관악주민 여러분!

'나라를 정의롭게, 관악을 특별하게' 만들겠습니다.


우리 관악주민의 선택이 자랑스럽도록

성과내는 정치 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 당선인 정태호



국민의힘 이성심 후보 낙선인사


관악구민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당원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성원, 잊지 않겠습니다.



진보당 이상규 후보 낙선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관악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선거운동에 헌신해주신 당원 여러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윤석열 정권심판의 민심은 매섭고 세찼습니다. 오만과 독선으로 일관하던 무소불위의 정권을 한순간에 멈춰 세웠습니다. 개표방송에서 진보당의 이름이 없어서 아쉬움이 컸지만, 울산 북구 1석과 비례 2석을 포함 3명의 당선자를 배출했습니다.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정권심판 선거연합의 소중한 결실입니다.


관악을에서는 민주당의 거부로 단일화가 실현되지 못했지만, 한편으로는 진보당의 중부권 유일 후보로 진보의 가치를 널리 알렸습니다.


관악을 누비며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의 격려와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선거결과를 보시고 눈물짓던 모습, 낙심하지 말고 힘내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선거운동에 함께 나서주시고 후원해 주신 당원과 조합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음식 장만해 주시고, 아침저녁 실천에 때로는 야간 활동까지 같이 해주셨습니다. 관악이 아닌 서울, 경기 조합원과 당원들이 멀리 2시간을 달려 매일같이 오시기도 했습니다. 당원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치른 선거였습니다.


진보당은 이제 원내 4, 대표 진보정당으로 도약했습니다. 국민이 준 기회 헛되이 하지 않고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관악에서도 당원들 중심으로, 주민과 함께 진보정치의 너른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관악을 진보당 국회의원 후보 이 상 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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