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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13 17:09:35  강민건
[하로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가수 이프, ‘낡은 구두’ “아빠의 구두를 보면서 쓴 곡이에요”

하로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2.08.)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최승일

- 초대게스트 : 이프


 

안녕하세요, 저는 뭐든지 심플합니다 가수 이프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이프가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이프

 

예명의 뜻에 대한 질문에 이프는 “‘아임 유어 프렌드의 약자이다. 깔끔하고 입에 붙는 이름을 고민하다 탄생하게 된 이름이다.”라고 전했다.

 

본인을 나타내는 두 가지 키워드로 솔직공감을 뽑은 이프는 저는 솔직하다. 장점도 될 수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가식이 없다는 것은 장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모든 사람들한테 공감을 잘한다.”고 설명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어디서 영감을 받냐는 질문에는 환경에 맞는 어디를 찾아다니는 액션은 없다. 일상에서 생각이 많고, 공감을 잘해주고 하다 보니 꽂히는 무엇인가가 있다. 거기서 출발해서 파고든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본인의 곡 그래를 라이브로 부른 이프는 사랑 노래이다. 남녀가 만나서 헤어졌을 때 여자의 심정을 나타내는 애절한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이프
 

 

가장 서고 싶은 무대가 어디인지를 묻는 질문에 고척돔에 섰던 경험을 이야기한 이프는 고척돔에서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공연이 있었다. 한 래퍼의 곡을 피처링을 했는데 2만 명의 관중이 꽉 찼었다. 기회가 된다면 큰 무대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으로 꾸준히 곡을 써왔지만 앨범으로 이어진 곡은 한 곡 밖에 없었다. 꾸준히 곡도 많이 쓸 예정이고, 좋은 조건의 회사가 있으면 다시 한번 일을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마지막 곡으로 낡은 구두라는 곡을 라이브로 부른 이프는 제가 작사 작곡을 처음 했던 곡이다.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이고, 아빠의 낡은 구두를 보며 느꼈던 생각과 감정에 대해 풀어낸 따뜻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2.08.) ‘이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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