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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2/06 19:44:12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 일요일 저녁 8시 이성재의 스타TV #연정 #착각하지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2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이성재

 


안녕하세요 가요톡톡 청취자 여러분 가수 이성재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이성재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성재

 

배우와 모델 활동을 겸해 활동 하다 가수로도 데뷔했다고 밝힌 이성재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장님, 예술 하시는 단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오늘 가요톡톡에 출연한다고 해서 함께해 주시는 팬분들, 모든 분들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성재

 

2011년도 말에 배우로 데뷔를 했다고 밝힌 이성재는 “‘넝굴째 굴러온 당신이라는 국민 드라마에서 김원준 선배님을 캐스팅하는 음반 제작사 본부장 역으로 출연을 했다. 첫 드라마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다른 드라마들도 함께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2018년부터는 은빛예술봉사단에서 감사하게도 무대를 마련해 주셔서 그 덕에 노래를 하고, 재능기부를 하다가 2020년도에 음반을 발표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활동을 하지 못했다. 지금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이성재 스타TV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착각하지 마를 소개한 이성재는 제가 좋아했던 여자를 그리워하면서, 마지막에 저주스러운 멘트를 날리기는 하지만 행사장에서 잘 팔리는 노래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성재
 

 

두 번째 곡으로 라이브를 열창한 이성재는 응원해 주고 계시는 후원회 총괄회장님께서 소중한 노래를 간직하고 계시다가 드디어 이 노래의 주인을 찾았다면서 제게 곡을 주셨다. 제목은 그대는 모르시나요이다. 많이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노래를 듣고 난 후 선준DJ가요계로 따지면 성시경 씨가 오신 줄 알았다.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성재는 흔히 말하는 올뽕을 많이 만드시는 선생님들은 제가 부르는 스타일에 대해선 반신반의하신다. 그분들은 그루브 타는 것을 중요시하는데, 저는 발라드 목이다. 그래서 몸으로 흔들면서 꺾는 스킬을 사용한다.”라고 설명해 두 DJ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성재

 

마지막 라이브 곡으로 연정을 선곡한 이성재는 과거에 알았던 여인, 내 마음도 몰라주는 바보 하는 곡이다. 노윤태 선생님께서 예전에 만들어 놓으신 곡이고, 그 여인을 위한 노래 연정이라는 곡을 한번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 인사로 가수 이성재는 사실 제가 오늘 고정된 틀을 처음 깼다. 제 눈을 보시는 게 처음일 것이다. 저는 선글라스로 모든 행사, 방송할 것 없이 착용을 하는데 오늘은 매니저님이 쓰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쓰지 않고 출연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이성재의 스타TV에서 또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8.) '이성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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