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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2/05 19:08:33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 실력파 트롯 베이비 가수 박나로, 사랑에게도 자신에게도 #흔들리지마 #10월2일발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1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박나로

 

 

안녕하세요 트롯 베이비 가수 박나로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박나로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활동명 박나로에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한 박나로는 할머니가 무속인을 하셨었다. 어머니가 꿈에 뭔가 보였다고 하셔서 이름을 같이 바꾸러 갔다. 이름 봐주는 할머니께서 전의 이름으로 많이 어려웠지 않냐, 뭔가 될 듯 말 듯 하지 않았었냐 하면서 이름을 몇 개 풀어줬는데 그중 하나가 지금의 이름 '나로'였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흔들리지마를 소개한 박나로는 이 곡은 사회, 경기가 갑자기 어려워진 시기가 왔다. 흔들리는 것이 사랑 일 수도 있지만 나 자신에게도 흔들리지 말고, 내 주변 분들 모두가 흔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곡이다. 함축적인 의미를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나로


가수 데뷔 이전 아이돌 활동을 했었다고 밝힌 박나로프로모션차 일본에서 많이 활동했다. 연기를 하다가 아이돌로 넘어간 상태라 혼동이 많이 왔었다. 연습생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따라가기가 많이 벅찼는데 정신적,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때였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일본에서의 활동이 지금 트로트 활동을 할 때 많은 밑거름이 되었다. 라이브를 중요시하고, 관객을 대하는 무대매너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나로

이날 두 번째 곡으로 박상배 가수의 떠날 수 없는 당신을 라이브로 열창한 박나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이다. 제 스타일로 한번 풀어서 불러보겠다.”고 소개하며 자신만의 창법으로 재해석한 곡을 선보였다. 


 라이브를 감상한 정호DJ나로씨가 예전 정통트롯 창법으로 부르는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남겼고, 이에 대해 박나로는 잘 보셨다. 제 스타일을 굉장히 많이 버렸는데 그렇다면 평범해질 것 같고, 제 목소리가 특이하니 목소리를 살려서 컨셉을 잡아보자고 노력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나로


세 번째 곡으로 주현미 가수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라이브로 선곡한 박나로는 제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애창곡이다. 예전 노래들을 많이 듣고 따라 부르고 있다. "고 소개하며, 마지막 라이브까지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보이스로 열창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방송을 마치며 가수 박나로는 바쁘신 와중에 저를 보고 들으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인데 숙제하듯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이 담긴 끝 인사를 남겼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나로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14) '박나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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