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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21 17:25:49  정미숙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승재, 무대에서 관객들이 호응할 때 살맛나는 천상 가수입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승재


 

<꽃피는 인생><바람의 강>으로 활동하는 가수 승재가 관악FM 가요톡톡 2부 단독 게스트로 함께 했다.

 

타이틀곡 <꽃피는 인생>은 내 인생에 꽃이 핀다는 내용으로 베이징올림픽 음향감독 출신 강혁이 작곡한 노래로 라틴풍 멜로디가 가미된 쎄미트롯 장르의 곡이다.

 

기타선율에 몸이 저절로 반응할 정도로 춤에 진심인 승재 가수는 빠른 템포의 리듬에 맞게 섹시하면서 화려한 춤 솜씨를 보였다. 집에 대형 거울을 마련해 놓고 매일 연습을 하며 직접 안무를 짠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스튜디오안에서] 가수 승재

 

올해 7월에 발매된 신곡 <바람의 강>은 떠나간 사랑을 강물에 흘려 보낸다는 내용으로 멜로디가 가슴을 후벼파는 느낌이라 듣는 이들로 하여금 눈물이 난다술 한잔이 생각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진성으로 부르는 승재 가수의 가창력을 보여줄 수 있어 개인적으로 더 애정하는 곡이다.


라이브의 여왕으로 행사장에서 무대를 뒤집어 놓는다는 소문의 주인공 승재 가수는 남성팬들이 공연 중 너무 좋아서 무대로 막 올라오신다. 그러면 춤추면서 자연스럽게 스텝에게 해결해 달라고 손으로 신호를 준다.”며 공연장에서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라이브중인 승재
 

바람과 구름그룹의 싱어로 오랜 기간 활동하다 솔로 가수로 전향한 승재가수는 솔로로 활동하면서 무대에서 표현의 한계를 느끼기도 해 그룹활동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다고 전했다


현재 조용필 밴드 출신 키보드 한정호, 서울패밀리 보컬 이제일 등 쟁쟁한 멤버들과 032밴드 보컬로 영입되어 활발한 활동을 병행하며 그룹활동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있다.

 

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승재 가수는 첫 곡으로 <평행선>을 선곡해 화려한 댄스와 함께 열창했다. 이에  태윤,옥이DJ관객들이 무대로 올라올 만하다. 열정적인 끼가 최고다. 앨범 자켓도 진짜 연예인 느낌 제대로다.” 라며 극찬했다.


무대에서 노래하며 관객들과의 소통이 너무 좋고, 팬들이 환호하는 그 맛에 가수 한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미지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태윤DJTV경연대회 소문을 들었다고 언급하자 예선·본선을 통과하고 결승만 남은 상태로 연말에 조영구MC로 방영된다는 비밀 정보를 밝혔다.


이에, DJ들은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이니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한편 이날 승재 가수는 댄스곡이 없던 1집 활동 당시 행사에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며 무대에 섰던 사연과 함께 직접 작사한 착한 댄스곡 <파뿌리 사랑>2집으로 제작했던 스토리를 전했다.


이번에 3집을 낸 승재 가수는 "곡의 내용에 따라 감정을 맞춰 다르게 해석하고 부르는게 가수라고 생각한다" 라며 가수로서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히 옥이DJ<붉은 입술>, 태윤DJ<천년지기>를 라이브로 부르며 승재 가수를 응원하고 우정을 기념해 스페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미지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태윤디제이, 옥이디제이와 함께
 

마지막으로 승재 가수는  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마음같아선 밤새 방송하고 싶다. 언제든지 불러주면 바로 달려오겠다. 승재와 <꽃피는 인생> 많은 관심 갖고 사랑해 달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16.) ‘승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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