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5.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강병건
데뷔 11차 베테랑이지만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병건 가수가 타이틀곡 <속닥속닥>을 들고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함께 했다.
강병건은 마침 오늘 가요톡톡 방송이 새 스튜디오에서 시작하는 첫 날이라 더 영광스럽다고 첫 인사를 전했다.
타이틀곡 <속닥속닥>은 사랑을 속닥거리는 내용일꺼라는 옥이DJ의 예상과는 달리 남의 얘기를 하지 말라는 인생철학이 담겨있는 곡이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병건 |
함께 출연한 김기곤 가수와의 인연에 대한 질문에는 고향 후배로 인상이 착해 좋아하고 무대에서 자주 만난다고 답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기곤, 가수 강병건 |
라이브 코너에서는 <추억의 소야곡> <방랑의 길손> <월남의 달밤>을 애절하게 소화했다. 특히, <방랑의 길손> 은 강병건 가수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산업화 시대가 되며 해외로, 서울로 흩어져 살아 사람이 없어 고향이 사라지는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DJ들은 “노래를 진솔하고 정성스럽게 부르는 모습이 좋고, 전라도 김치맛이 난다”고 칭찬했다.
또한, 8남매로 대가족인 강병건 가수는 형제 두 분이 월남전 참전 후, 고엽제로 세상을 떠난 아픈 사연도 전하며, <월남의 달밤>은 월남에서 피땀 흘린 선인들에 감사하는 뜻으로 자주 부르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
|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마지막으로 목소리 컨디션과 무관하게 관악FM 청취자들을 만나 영광이며, 방송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 <속닥속닥>을 사랑해 달라는 당부로 끝인사를 맺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11) ‘강병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