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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0 14:25:48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정용일 “우연히 후배 따라 녹음실 갔다가 데뷔까지! <운명의 여인> 정용일입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정용일



노래 <운명의 여인><두사람>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정용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용일


 자신을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신인'이라 소개한 정용일 가수는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우연히 후배를 따라 녹음실을 갔다가, 작곡가에게 평소 좋아하던 가수 배호의 노래를 들려주며, 데뷔까지 하게 됐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용일

노래 <운명의 여인>은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건네지 못했던 마음을 애타게 표현한 곡이다. 정용일의 시원하고 매력적인 목소리와 짙은 색소폰 소리가 더욱 더 남성성을 부각시킨다.

 

정용일은 이 곡이 여러 가수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작곡가의 추천으로 제가 <운명의 여인>을 받게 되었다며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DJ가 운명의 여인을 만났냐고 묻자, “아직 못 만났습니다~”라며 웃으며 능청스럽게 대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용일, 가수 최미례, 임문일 DJ, 최상아 DJ


노래 <두 사람>은 이루어지지 못해 서로 못 잊는 애틋한 사이를 노래한 곡으로, 깊은 여운과 애절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꿈에서도 못잊을 두사람이

긴세월을 건너와서

공원 밴치 끝에 앉아

애간장 녹이다 떠난다

이무슨 삼류소설 이야긴가

해선 안될 사랑도 있나

아 끝내 말못하고 떠난자리

사람맘도 모르고 날씨만 좋다

사랑만해도 짧은 인생에

그리움만 쌓여간다

사랑한다 말해요 기다리지 말고

바보 같은 두사람

사랑한다 말해요 기다리지 말고

바보같은 두사람


<두사람> 中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미례, 가수 정용일
 

정용일 가수는 이날 함께 출연한 '희자매' 출신 가수 최미례와도 평소 돈독했던 친분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정용일 가수는 “이번에 저를 좋게 잘 봐주셔서 가수의 날인 1111일 인기 가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최미례, 가수 정용일,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4) ‘정용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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