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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14 18:23:53  서창우PD
[관악포커스] 관악구, 2022년 민간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추진 / “어서와요” 갤러리관악 캘리그라피 단체전

방송 : 김선준, 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12~오후2)

 

- 방송 : 2022.09.13.

- 진행 : 김선준, 한소민

- 출연 : 서창우 PD

 

선준: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오늘은 서창우 PD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PD: 안녕하세요! 관악구 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서창우PD입니다

 

소민: 자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소식을 전달해 주실까요?

 

913일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

 
9월 13일 확진자현황(출처 중앙안전대책본부)
 

: 913일 오늘 오전 0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 수는 총 24,099,134명입니다. 전일대비 57,309명이 증가를 했구요. 사망자는 전일대비 35명 증가하여 총 27,533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소민: 증가세가 조금은 꺾인 느낌입니다. 그래도 아직 위험하다는건 변치 않는 것 같은데, 관악구의 현황도 알려주세요.

 

: , 관악구의 경우 전일대비 471명 증가한 누적확진자 236,468명중 치료중인 3,271명과 격리해제된 환자 233,197명이라고 합니다.

 

선준: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며 급감했었던 독감환자가 최근 유행주의보 발령기준에 근접했다고 합니다. 영유아에게 위험한 RSV까지 늘면서 멀티데믹 상황이 10월에서 12월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다고 하니, 항상 개인방역과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본격적으로 소식 전달해 주시죠.

 

관악구, 2022년 민간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추진

 

: . 본격적인 소식으로 관악구가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한 화장실 이용환경 조성과 관련하여 민간 공용화장실의 남녀분리 지원사업 추진한다고 합니다.

 

소민: 어디 갔을 때 가끔씩 보면 남녀화장실 구분 없이 있는 곳이 가끔 있었거든요. 좋은 사업인 듯한데, 정확히 어디에 위치해 있는 화장실이 지원대상인건가요?

 

: 복도, 계단층, 주차장 등에 설치된 건물의 남녀공용화장실 이라고 하며, 영업장내 화장실은 제외되고, 1~2층 중간계단에 위치한 화장실은 가능합니다.

 

선준: 생각보다 조금은 까다로울 수 있는 조건일 듯 한데요. 언제까지 모집을 하는건가요?

 

: 모집은 98()부터 1031() 까지라고 합니다. 또한 선착순으로 2개소만 받는다고 합니다.

 

소민: 화장살 공사도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든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지원이 되는 건가요?

 

: 지원금액은 남녀분리에 500만원, 층간분리에 100만원, 안전시설로 50만원이 지원되며 이외 추가되는비용은 건물주가 부담한다고 합니다.

선준: 나름 꽤 지원을 해주는 것 같은데요. 접수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접수는 구청 방문접수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시면 되며, 접수 시 제출 서류로는 지원신청서, 지원동의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3자 위탁제공동의서, 견적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관악구청 녹색환경과의 공중화장실 담당자(02-879-6274)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소민: 구민들이 공공으로 이용하는 화장실이 조금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관악구, “어서와요갤러리관악 캘리그라피 단체전

 

: 네 두 번째 소식은 관악구가 오는 22일까지 관악구청 갤러리관악에서 캘리그라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소민: 켈리그라피 전시회는 잘 보지는 못했던 것 같은데, 어떤주제로 하는 전시회인가요?

 

: 이번 전시회는 어여쁜 다섯이서 글씨와 감성 담아 전시해요라는 뜻의 어서와요를 부제로 5명의 작가가 글씨에 감성을 담아낸 캘리그라피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선준: 캘리그라피는 솔직히 SNS같은 곳에서 많이 봐오긴했지만, 실제로 보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

 

 

: 어머님의 손맛’, 너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니?’ 등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감정들을 깊은 맛과 멋을 통해 은은하게 번지는 글씨로 표현하여 주민들에게 따스한 안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합니다.

 

소민: 그럼 이번 전시회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어느 분들이 그리신 걸까요?

 

: 작품을 전시한 강신재, 김지영, 문유영, 시지나, 이세진 작가는 2006년부터 은천동, 성현동에서 글씨를 쓰며 캘리그라피를 가르치고 배우고 있으며 전국 캘리그라피 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 있는 작가들이라고 합니다.

 

선준: 전국의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면 실력이 상당할 것 같아 궁금하네요.

 

: 전시회 작가중 한 분인 강신재 작가는 캘리그라피를 좋아하는 다섯작가들이 모여 서로의 개성과 느낌으로 감성을 담아 주민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단체전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소민: 언제까지 전시하는지 한번 더 알려주실수 있나요?

 

: 922일 까지 구청 2층에 위치한 갤러리관악에서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박준희 구청장은앞으로도 갤러리관악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회를 접하고 지역의 예술인이 자긍심을 느낄수 있는 전시회를 다양하게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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