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의장 임춘수는 지난 5일 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 관악구 은천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날, 임춘수 의장은 참석한 6명의 어린이들 질문에 답했다.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게 된 관악구민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 및 교육 등에 관한 학생들의 실생활에 관한 질문 이어졌다.
학생들은 피해를 입은 주민과 소상공인들에게 관악구에서 어떤 지원이 있었으며 앞으로의 계획과 정책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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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춘수 의장은 “의회와 구청이라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금전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지만 관악구청과 협력하여 관련 조례를 제정해서 관악구민 1인당 5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신림동 별빛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은행과 연계하여 소상공인에게 무이자 융자 사업, 전통시장 간판개선사업을 등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쳤다. 앞으로도 구민입장에서 고민하며 지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