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9492
발행일: 2022/06/28 14:19:22  서창우PD
[관악포커스] 관악구, ‘2022년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12월말까지 추가 연장

방송 : 김선준, 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12~오후2)

 

- 방송 : 2022.06.28.

- 진행 : 김선준, 정호

- 출연 : 서창우 PD

 

선준: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오늘은 서창우 PD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PD: 안녕하세요! 관악구 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서창우PD입니다~

 

정호: 자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소식을 전달해 주실까요?

 

628일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

 
이미지 클릭 ▶ 6월 28일 확진자현황(출처 중앙안전대책본부)
 

: 628일 오늘 오전 0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수는 총 18,339,319명입니다. 전일대비 9,896명이 증가를 했구요. 사망자는 전일대비 5명 증가하여 총 24,530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정호: 관악구의 현황도 알려주세요.

 

: , 관악구의 경우 누적확진자 181,883명중 치료중인 471명과 격리해제된 환자 181,412명이라고 합니다.

 

선준: 확진자에 대한 격리의무 현행 7일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유행상황이 호전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인 듯합니다. 항상 개인방역과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본격적으로 소식 전달해 주시죠.

 

관악구, ‘2022년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이미지 클릭 ▶ 신사동에 위치한 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 전경
 

: . 본격적인 소식으로 관악구가 서울시에서 공모한 ‘2022년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합니다.

 

정호: 사업명이 엄청 기네요. 어떤 사업인가요?

 

: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의류제조 작업 특성상 발생하는 분진, 환기 불량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열약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의류제조업체의 작업환경개선을 위해 물품 등을 지원하여 의류제조업 경쟁력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선준: 물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군요! 어떤 물품들을 지원해 주는건가요?

 

: 지원하는 물품은 안전관리(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및 근로환경개선(산업용 청소기, LED조명 등)은 물론 작업능률향상(연단기, 재단테이블 등)에 필요한 물품이라고 합니다.

 

정호: 물품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예산이 얼마나 마련되어있는건가요?

 

: 구는 ‘2022년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지원사업신청금액 전액인 시비 26천만 원에 구비를 추가 편성해 총 35천만 원까지 확대하여 관내 52개 업체에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선준: 듣기에는 이번이 처음 선정되었던 것이 아니라고 하던데..

 

: 맞습니다. 구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서울시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제공으로 의류제조 소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구는 의류봉제 소공인 집적 지역인 신사, 조원, 미성동 일대에 전문시설을 갖춘 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를 지난 2월 개관하며 침체된 의류제조 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정호: 침체된 의류봉제 산업이 다시 활발해 져서 의류봉제 소공인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악구,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12월말까지 추가 연장

이미지 클릭 ▶ 무상수거연장 포스터
  

: 네 두 번째 소식은 관악구가 소형음식점 대상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 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정호: 물론 소형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인 것 같은데, 연장하게된 이유가 있을까요?

 

: 구는 지난해 415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이달 말까지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방역지침 하향에 따른 각종 지원사업 종료, 대출상환 임박 등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1231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선준: 힘들어하던 소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원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 지원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납부필증을 사용하던 사업장 면적 200미만 일반음식점, 300미만 휴게음식점이며 다량배출사업장은 제외된다고 합니다.

 

정호: 무상수거 기간동안에 음식물 쓰레기는 어떻게 배출하나요?

 

: 각 사업장은 무상수거 기간 동안 음식물 납부필증을 부착하지 않고 바로 전용수거용기에 담아 배출하면 되며, 배출시간은 18~24시로 토요일은 배출 금지라고 합니다.

 

선준: 엄청 간단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셨으면 하는데,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비용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 수집·운반·처리 수수료는 모두 구에서 부담하며, 지역 내 소형음식점 6,000여 개소가 혜택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정호: 이번 사업을 위해 구에서 실행한 것이 또 있다고 하던데요.

 

: 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4, ‘관악구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 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수수료 감면 규정을 신설했으며, 이후에도 재난 상황 시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창우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