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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19 19:46:39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사랑은 직진코스> 신곡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수 ‘박민주’ 인사 드립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0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박민주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을 또 뵈러 왔습니다. <사랑은 직진코스> 가수 박민주입니다.” 가수 박민주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지난 출연과 다르게 파란색 머리로 출연한 이유에 대해 가수 박민주신곡 <사랑은 직진코스>안에 비너스라는 가사가 있는데, 신비로움을 함께 주기 위해서 파랗게 염색을 해봤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박민주, DJ 김선준)
 


첫 곡으로 사랑은 직진코스의 수록곡인 <둘도말고>를 소개한 가수 박민주이 곡은 나는 너 하나만을 사랑하겠다는 노래이다라고 곡 소개를 전했다.

 

20대 초반 트롯 제의가 왔었다고 밝힌 가수 박민주장르를 바꾼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일이기에 거절했었다. 그런데 20대 후반이 되니까 또 들어오더라, 그 때 제의를 덥석 잡았다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박민주)


이어, 국악을 할 때는 스스로가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는데, 트롯을 하게 되고 나선 자유분방해지고, 스스로 노래할 때도 신이 나서 다른 사람이 노래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따끈한 신곡 <사랑을 직진코스>를 소개한 가수 박민주는 팬클럽 이름이 '대한민주만세'인 것을 함께 전했다.

 

지인의 유튜브에 출연했을 때 대한민국만세를 외쳐주세요 라는 댓글을 보고 대한민주만세가 떠올랐고, 이후에 팬클럽의 이름을 바꿨다고 전했다. 대한민주만세의 후원계좌를 통해 작년과 올해 좋은 일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박민주)


대중가수로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가수 박민주는 박민주 공연장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장르 구분 없이 노래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음향, 조명, 무대 모두를 지원할 수 있는 박민주 공연장이다.”라고 답했다.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2의 누구보다는 박민주라는 가수로 기억이 되고 싶다라고 밝히며, 오랜만에 좋은 곡으로 인사드렸는데, 앞으로 많이 들어주시고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박민주, DJ 김선준)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03) ‘박민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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