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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09 16:49:20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김시연 ‘꿈을 위해 뭐든지 도전하는 가수이자 배우 김시연입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0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시연

 


노래 <뭉클><갈림길>로 활동 중인 가수 김시연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첫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시연


가수이자 배우라고 소개한 김시연은 작년 923일 처음으로 음반이 나왔다. 음반 낼 때 제 연기를 본 지인 분이 그런 열정이면 영화배우도 가능하겠다고 말해주셨다. 그때의 계기로 용서라는 영화에서 가수 역할을 맡게 돼 배우 활동도 하게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시연
 


가수나 연기 등 새로운 것에 갑자기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시연은 “20대 때는 언니 일도 도와주고, 결혼도 하다 보니 한동안 꿈을 접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하던 가게를 쉬게 되면서 문득 20대에 하지 못했던 노래를 이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노래를 시작으로 운전 면허증도 따고 가수 활동, 연기도 하고 있다. 지금은 나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싶고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시연, 가수 김류경, 임문일 DJ, 최상아 DJ


첫 곡 <뭉클>에 대해 김시연은 내가 살아온 인생사가 담아져 있는 곡이다. 이미 다른 곡으로도 유명한 작곡가 김승곤 선생님이 작사 작곡을 해주셨다. 정말로 힘들고 어려웠을 때, 김승곤 작곡가 선생님을 만나서 이 노래에 저의 이야기를 담아주셨다. 아직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시연, 가수 김류경


또한 <뭉클> 이라는 곡을 받은 비하인드 스토리로 이 곡을 받은 날이 제 생일날이였다. 가진 것 없어도 부끄럽지 않게, 잘난 것 없어도 당당하게 살아왔는데, 제 마음을 가사로 쓴 것처럼 노래가 너무 와 닿아서 그날 이 노래를 받고 정말 많이 울었다.” 며 처음 곡을 받았을 때의 벅찬 기억을 떠올렸다.

  

두 번째 노래 <갈림길>에 대해서는 갈림길 노래를 듣고 공감되었다는 후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하자, DJ깊은 사연과 상처가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소개했던 곡 뭉클보다는 좀 더 허스키하게 부르셨고, 노래마다 느낌이 다르다고 감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시연, 가수 김류경,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06) ‘김시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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