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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02 18:54:4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김의자 ‘의자왕 아니죠~ 김의자! 맞습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2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김의자

 


노래 <>, <미투> 로 활동 중인 가수 김의자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의자
 

가수 김의자는 제 이름은 의자왕이 아닌 김의자입니다. (웃음) 의자왕을 써야 더 잘된다고 말씀해 주신 분이 계셨는데 김의자로 결정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세월 지나 돌아보니 노을빛이 여전한데

허전한 내 마음이 갈대 같구나

그 누가 인생을 일장춘몽이라 했나

줄 것도 받을 것도 없으련마는

어찌하여 내 마음은 까맣게 타버렸나

앞만 보면 달려온 세월 강물처럼

한이 되어 흐르는구나

 

노래 <>

 

가수 김의자는 함께 출연한 가수 댄싱퀸과의 인연에 대해 처음에는 안 친했는데 실시간 방송에서 만나면서 친해졌다. 댄싱퀸님은 여걸이시다. 남자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있으시다. 또 세계적으로 노시는 분이시다.’라며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의자, 가수 댄싱퀸

직접 작사한 노래 <>에 대해 직접 쓴 가사이다 보니 전달하기가 아무래도 편안하고 좋다. 마음속에 한이 좀 있다. (웃음) 너무 한스러워서 이 노래를 부르다 보면 눈물이 자동으로 난다. 근데 남성분들이 좋아해 주시기도 하더라.’라고 말했다.

 

뒤통수 간지러워 뒤돌아보니 날 보고웃고있네

천만금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인데

그런데 왜 왜 그러는데 그러는 게 아니야

사랑이 무슨 장난이더야 사랑이란 이름으로

발목 잡더니 사랑이 무슨 장난인 줄 아느냐

목걸이 채워놓고 밤낮이 없네 전화벨소리에

가슴이 철렁 이제 그만 협박도 그만

그건 미투야 그건 미투야 112 신고해 112

 

노래 <미투>

 

가수 김의자는 슬픈 가사에 박자가 느리면 조금 쳐질 수 있는데 박자는 신나게 해서 마음에 든다. 곡을 잘 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의자, 가수 댄싱퀸, 정들레 DJ
 

이어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 누나라고 나를 부르더라. 너무 철이 들어서 누님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웃음) 진중한 편이 있어서 그런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댄싱퀸, 가수 김의자,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7.) ‘김의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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