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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21 13:01:07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이나경 감정으로 노래 부르니 가수로서 새롭게 사는 것 같습니다

임문일&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정들레

- 초대가수 : 이나경

 

노래 <그리운 어머니><님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나경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1부 봄 맞이특집방송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나경

노래 <님아>를 직접 작사했다고 소개한 가수 이나경은 평소 “가사를 쓰면서 생각하려고 하면 더 막히거나 생각이 안 날 때가 많다. 생각났을 때 써내려 갈 때가 가장 빨리 써지면서도 잘 써진다.오늘 생방송 가요톡톡에 오면서도 작사를 했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정아, 가수 이나경
 

이어 '몇 일 동안 돌아다니며 여행을 다녔다. 꽃 구경도 하고 여러 곳을 유람하면서 악상도 떠오르고 활력소가 생겼다' 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노래 <그리운 어머니> 에 대해  이나경은 코로나 터지기 전에 어머니가 92세로 돌아가셨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작곡가 선생님 노래를 들었는데 꼭 내 마음 같았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나경, 가수 유정아, 임문일 DJ, 정들레 DJ
 

가수 활동에 대해 이나경은 옛날에는 노래를 지르는 것 밖에 모르고, 감정도 부족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를수록 나이를 먹으니 감정이 더 나오는 것 같다. 요새 노래를 부를 때 새롭게 사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임문일 DJ는 소리로만 부르는 것과 감정을 곁들여 부르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며 함께 공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유정아, 가수 이나경, 임문일 DJ
 


임문일&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0.) ‘이나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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