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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01 17:10:4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성지영 ‘흥이 넘치는 일상 中 노래만 나오면 춤이 자동으로 나오죠‘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9.2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성지영

 

노래 <잠시만>, <세월아 인생아> 로 활동 중인 가수 성지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성지영은 올해 가수로 데뷔를 했다. 노래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살다 보니 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었다. 어느 날 남편이 아이들도 많이 컸으니 각자 하고 싶은 것 하자라는 말을 하더라.’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성지영

저희 가족은 TV에서 음악이 나오면 밥 먹다가도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분위기 있는 노래 나오면 블루스를 춘다. (웃음) 음악이 나오면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둠칫둠칫 한다.’라고 말했다.

 

잠시만 들어갈게요 그 마음 열어주세요

마음 한 켠 내어주시면 잠시 머물다 갈게요

원하고 더 많이 바라지만 욕심으로 부딪치지 않고

조금만 조금만 그대를 사랑할게요

그대여 날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내 바램은 그저 마음 한 켠 조금만 열어주시면

좋은 추억 좋은 선물 한 아름 안고 갈게요

 

노래 <잠시만>

 

함께 출연한 가수 이다영과의 인연에 대해 처음에는 1년 동안 눈인사만 해왔던 사이였다. 그러다 어느 기회에 같이 식사를 하는데 훨씬 좋으신 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지금은 큰 언니의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다영, 가수 성지영
 

가수 성지영은 자기 전에 노래를 한 곡을 들으면 그 노래가 다음 날 아침까지 잊히지 않는다. 처음에는 병인가 싶기도 했다. 처음 1집의 앨범이 택배가 왔을 때 택배를 열지도 못하고 펑펑 울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가수의 꿈을 이루고 앨범을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감동이었다.’라고 전했다.

 

세월아 인생아 잘해왔고 잘하고 잘할것인데

너무 슬퍼말아요 한번 사는 우리 인생 폼나게 살아요

아무 걱정도 없이 세월아 너는 어째서 나를 데리고 가니

인생아 나는 여기서 너를 붙잡을거야

지난날들 서러워도 울지 말아요 남은 날들 많잖아요

힘이 들면 내 어깨에 기대어봐요 다시 한번 갈 수 있게

 

노래 <세월아 인생아>

 

가수 성지영은 노래 <세월아 인생아>에 대해 따끈따끈한 신곡이다. 저를 보았을 때 인생을 살면서 지금껏 잘 살았고

[생방송 중] 가수 성지영, 가수 이다영, 임문일 DJ, 정들레 DJ

앞으로도 잘 살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데 세월을 붙잡을 순 없으니 그럴 때 약간은 기대어도 보고 힘을 내서 다시 한번 힘을 내보자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가수 이다영 씨에게 많이 기댄다. 항상 붙어 다닌다. (웃음)’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이다영, 가수 성지영, 정들레 DJ
 

노래 <세월아 인생아>에 대해 정들레 DJ이 곡의 코러스 부분의 목소리가 가수 이다영 씨의 목소리인 것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29.) ‘성지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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