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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08 16:20:38  김태훈
관악구, 여성 1인 가구 '안심홈 3종 세트' 500세대로 확대 지원
현관문 보조키, 문 열림 센서, 휴대용 긴급 비상벨 3종 세트 일괄 구성/지급

관악구가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 1인 가구 안심홈 3종 세트 지원사업'을 확대 및 실시한다.


구는 여성 1인 가구에 대한 지원 및 확대 요청의 급증과 안전사업에 대한 요구가 여전히 높아 지난해 200세대에서 올해 500세대로 지원 대상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안심홈 세트 지원사업은 ▲이중 잠금장치인 '현관문 보조키' ▲외부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면 경보음과 함께 지인에게 문자가 전송되는 '문 열림 센서' ▲비상시에 당기면 경보음과 함께 지인 및 112에 비상메세지가 자동 전송되는 '휴대용 긴급 비상벨'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 거주 여성 1인 가구로, 전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1억 5,000만원 미만 주택에 거주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 1인 가구는 관악구청 대표홈페이지(뉴스소식→고시공고)를 확인,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wys550@ga.go.kr) 또는 팩스(02-879-7827)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구는 여성 1인 가구는 물론 모든 여성들이 편안하고 안심하게 지낼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점포 안심벨을 지원,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여성안심 택배함, 여성안심 지킴이, 불법촬영카메라 점검장비 대여서비스, 우리동네여성 안전반상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악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성안전 증진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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