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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29 14:46:57  민철홍PD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나청' 시즌2 맞이 시즌1 정주행 ④ 관악경찰서 SPO, "경찰이 무섭다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아와요!"

※ 오는 4월 7일 수요일 오후 5시,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관악FM이 함께 만드는 라디오 방송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약칭 '세나청')>가 시즌 2로 돌아온다. <세나청> 시즌 2에서도 청소년 심리 건강과 복지에 대한 알찬 내용으로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시즌 2를 기다리는 청취자들이 시즌 1을 정주행하며 지루함을 달랠 수 있도록 시즌 2 시작 전까지 시즌 1 복습 기사를 연속 게재 중이다.


■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제4회 (2020.9.22.)

 

-시간 오후 5~6시 생방송

-진행 김광주

-출연 : 관악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김학현 경사, 박성희 경장, 이세복 순경



2020년 9월 22일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관악FM이 함께 만드는 방송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4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 방송에는 관악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SPO)인 김학현 경사, 박성희 경장, 이세복 순경이 출연해서 'OOO 덕분에' 등의 코너를 진행했다. 위 영상을 통해 방송 전체를 다시 볼 수 있다.


왼쪽부터 진행자 김광주,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철홍 팀장, 관악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김학현 경사, 박성희 경장, 이세복 순경


'OOO 덕분에'는 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 관계자들을 초대해 이야기 나누는 코너로, 이날 방송에는 관악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출연해 관악경찰서의 청소년 지원 활동들을 소개했다. 관악경찰서는 청소년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찾아가서 상담하고 복지 서비스에 연계하는 '런닝폴', 소년범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성희 경장은 "SNS 등을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청소년들도 런닝폴에서 빨리 만나고 싶다고 먼저 연락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아래 영상에 'OOO 덕분에' 코너를 1부, 2부로 나누어 담았다.




한편, <세나청> 시즌 2는 오는 4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6시 생방송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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