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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26 19:03:04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목] 특별게스트 신은주 ‘봄 햇살 담아 노래로 들려드립니다’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2.2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신은주

 

노래 <백마강변>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신은주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 햇살 맞으며 온 여인, 신은주입니다. 저의 고향 노래 <백마강변>으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은주

가수 신은주는 '노래 <백마강변>은 재작년에 나온 나의 첫 노래다. 소리만 하고 살아서 노래에 국악 하는 사람의 특징이 보이던가요. (웃음)'라며 소개했다.


이참에 눌러앉아 나 여기 살고 싶어요

세월이야 가던 말던 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정주고 마음 들면 고향이지 타향도 고향인거지

산 좋고 물도 좋고 인심도 좋아

어머니 젖줄 같은 백마강변 살고 싶어요

 

노래 <백마강변


라이브로 <사랑 바람>이라는 노래를 준비했다. 신민호 선생님 작곡인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자주 부르고 있다.’라며 라이브를 선보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은주, 가수 신서연

이수나 DJ는 '전공이 경기민요라고 하셨는데, 트로트가 가미된 노래 <백마강변>이랑 라이브로 들려주신 <사랑 바람>과 또 느낌이 다르다. 마음껏 국악 느낌을 담아서 부르셔서 그런지 정말 좋다.'라며 칭찬했다.

 

'첫 음반에 6개월을 노래 레슨을 받았는데 국악 느낌을 빼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 오히려 지금은 국악의 느낌을 선호하셔서 덜 빼고 부른다.'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전영민 DJ, 가수 신은주, 이수나 DJ, 가수 신서연

두 번째 라이브 곡으로 신곡으로 보여드릴 예정인 노래 <세월 연가>를 선보였고 이에 전영민 DJ는 '노래도 너무 좋지만 참 노래를 잘하신다.'라며 칭찬했다.

 

가수 신은주는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안에 좋은 일 많이 생기시고 신곡으로 바짝 다가 가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2.25.) ‘신은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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