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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2 18:50:28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장민준 '잘라도 잘라도 자라나는 머리칼처럼'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1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장민준

 

노래 <머리칼><목련>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장민준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장민준
 

가수 장민준은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가수 장민준이라고 합니다. 잘라도 잘라도 자라나는 머리칼처럼 인기가 길어지고 있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지연과 장민준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장민준은 중학교 때 전자기타를 들기 시작하고 고등학교 때 학교밴드를 했었다. 노래가 너무 좋더라. 경양식집, 호프집에서 통기타를 들고 노래를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장민준과 전지연
 

근황에 대해 묻자 지금은 밴드음악을 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뭘할까 고민했었다. 하다못해 버스킹이라도 다녔었는데 그것마저도 못하게 하더라.”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생방송 중] 가수 장민준, 전지연과 DJ 김시아, 최상아
 

가수 장민준은 올해 코로나 반드시 물러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잘 견뎌냈으니까 올해는 좋은 일 있을 겁니다. 저도 노력하고 또 최선을 다하는 가수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김시아, 전지연, 장민준, 최상아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12.) ‘장민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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