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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26 16:32:05  김우신기자
관악구 글빛정보도서관, 구민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공간 으로 재탄생

관악구 글빛정보도서관이 노후화 된 공간을 개선해 구민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2020년 서울시 구립공공도서관 공간개선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8,2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이번 사업은 ‘All in LIBRARY'라는 콘셉트로 도서관 서비스벨트 구축 문화 향유, 체험,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 전시 공간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도서관] 글빛도서관 1층에 조성된 전시관

2006년 개관 이래 노후한 시설 중 1층 디지털 자료실(47.6)을 전시, 커뮤니터 활동, 세미나실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카멜레존으로 조성했고, 4층 일반열람실(76)를 정보습득과 학습이 가능한 다목적 열람실로 꾸몄다.

  
[도서관] 글빛도서관 4층 다목적열람실
 

구는 도서관 자원 인프라 구축으로 독서부터 지역 네트워크 모임까지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공간효율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해 완공된 신원동 복합청사 내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주민참여형 도서관을 조성했고 2021년에는 노후된 삼성동 자치회관 도서관 환경 개선으로 주민 친화 복합공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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