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최연
노래 <인생열차><사랑은 눈물로 피는 꽃>으로 활동 중인 가수 ‘최연’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최연은 “<인생열차>로 달리고 있는 최연,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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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최연, 김영화와 DJ 김시아, 최상아 |
김영화와의 인연에 대해 “나이로도 가수로도 선배다. 서로 좋은 관계다. 친하게 지내는 언니 동생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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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김시아, 최연, 최상아, 김영화 |
노래 <인생열차>에 대해 최연은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가는 기간을 열차에 비유했다. 지금 중년에 와서는 시속 100km를 달린다고 표현했다.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하신다. 가사를 보면 ‘가다가 나를 좀 내려놓고 가라 그럼 더 오래 살고 나이도 안 먹지 않나.’하는 내용이다.”고 답했다.
이에 DJ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이 시속 30km 아니냐. 그정도가 딱 좋겠다.”고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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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최연, 김영화와 DJ 김시아, 최상아 |
가수 최연은 “저도 멀리서 올라와서 관악FM의 방송에 참여하는 것도 조금 됐지만 오늘은 새로운 DJ분들과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애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인생열차> 최연,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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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같이 찰칵] 가수 최연, 김영화와 DJ 김시아, 최상아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11.) ‘최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