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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15 22:10:27  김호림기자
[코로나19] 중국계 학자들, "코로나 19 바이러스, 실험실 생산물이다. 자연기원 아니다" 보고서 발간

▲ 코로나19, 실험실에서 생산되었다고 주장하는 보고서.
 

Li-Meng Yan (MD, PhD), Shu Kang (PhD), Jie Guan (PhD), Shanchang Hu (PhD)는 9월 14일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자연진화가 아니라 실험실에서 변형된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 제목은 'Unusual Features of the SARS-CoV-2 Genome Suggesting Sophisticated Laboratory Modification Rather Than Natural Evolution and Delineation of Its Probable Synthetic Route(자연 진화보다는 정교한 실험실 변형을 제안하는 SARS-CoV-2 게놈의 비정상적인 특징과 가능한 합성 경로의 묘사)'이다. 

이 SARS-CoV-2는 코로나바이러스 19(COVID-19) 펜데믹을 야기시킨 새로운 바이러스를 말한다. 

이 보고서는 이 보고서에서 게놈적, 구조적, 의학적, 문헌 증거를 제시하여 함께 고려할 때, 자연 기원 이론이 강력하게 모순됨을 밝혔다. 이 증거에 따르면 SARS-CoV-2가 실험실 생산물임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SARS-CoV-2는 박쥐 코로나 바이러스 ZC45 및/혹은(and/or) ZXC21을 템플릿 및/또는(and/or) 백본으로 사용된 것이다. 

이 증거를 바탕으로, 본 보고서는 SARS-CoV-2에 대한 합성 경로를 상정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의 실험실 생성이 편리하게 약 6 개월 내에 완성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본 보고서는 관련 연구소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와 SARS-CoV-2의 자연적 기원을 지지하는데 사용된 최근 발표 데이터들에 대해 비판적 조사가 필요함을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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