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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02 04:34:38  김호림기자 윤다운대학생기자
[코로나19] 74개국 국가별 세계적 확산 분석(지도/표) 대한민국 74위 (9월 1일 기준)

현재 대한민국의 코로나19 확산은 매우 심각하다. 하지만, 세게적 확산정도와 비교해서 수치로 보면, 객관적 자세를 견지할수 있어 공포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늘 마스크를 쓰고 손 씻기 그리고 거리유지를 생활화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시민의식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세계적 지도를 보면, 짙은 색은 매우 심각한 코로나 확산지역을 보여준다. 미국, 브라질, 인도이 매우 짙다. 이어서 러시아, 페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다음으로 짙은 색이다. 이어서 콜롬비아, 멕시코, 스페인, 아르헨타이까지 코로나19 확산 상위 10개국이다. 대륙으로 보면, 아메리카대륙과 인도대륙, 러시아가 확산의 주요한 곳임을 확인할 수 있다.     
▲ 코로나19 세계적 확산 지도(9월 1일 기준). 짙은 색일수록 심각하다. 출처:코로나19실시간상황판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상위 74개국의 구체적 수치는 아래 표에서 9월1일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100만명 이상의 누적확진자를 가진 나라는 4개국(미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이다.  
미국은 전일 대비 3만7천여명이 증가하여 누적 621만여명에 이른다. 또한 브라질은 전일대비 4만 8천여명이 증가하여 누적확진자 391만여명에 이른다. 인도는 전일대비 8만4천여명이 증가하여 누적 확진자 373만여명에 이른다. 러시아는 전일대비 4천7백여명이 증가하여 누적확진자 100만여명에 이른다. 

누적확진자가 60만여명이 넘는 나라는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콜롬비아이다. 이중 콜롬비아는 전일대비 확진자가 7200여명이 증가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누적확진자 50만여명이 넘는 나라는 멕시코이다. 

누적 40만여명이 넘는 나라는 스페인, 아르헨티나, 칠레이다. 이중 아르헨티나는 전일대비 9300명이 증가했고, 스페인은 전일대비 7237명이 증가했다. 가파른 상승세이다.    

누적 30만여명이 넘는 나라는 이란, 영국, 사우디아라비아, 방글라데시이다. 특히 방글라데시는 전일대비 1950명이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 20만여명 이상인 나라는 파키스탄, 프랑스, 터키, 이탈리아, 독일, 이라크, 필리핀이다. 특히, 이라크는 전일대비 7161명이 증가했고, 프랑스는 전일대비 3082명이 증가했다. 또한 필리핀은 전일대비 3445명이 증가했다. 가파른 상승세이다.

누적확진자 10만여명이상인 나라는 큰 숫자부터 인도네시아, 캐나다, 우크라이나, 카타르, 이스라엘, 볼리비아, 에콰도르, 카자흐스탄이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전일대비 2775명이 증가했고, 이스라엘은 전일대비 2184명이 증가했다. 우크라이나는 전일대비 2088명이 증가했다.  

여기까지는 누적확진자 상위 30개국이다. 모두 누적확진자가 10만여명이 넘었다.  

이젠 대한민국을 살펴보자.
대한민국은 누적 2만 182명으로 누적확진자 상위 74위 나라이다. 전일대비 235명 증가했다. 특히, 누적 사망자수는 324명으로 전세계 국가 중 79위에 해당한다. 

세게적 코로나 확산 수준에서 다른 나라와 상대적으로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은 코로나에 대한 조치를 실효적으로 하고 있으며, 치료수준도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코로나19 세계적 누적 확진자에 따른 확산 랭킹표(9월 1일 기준) 출처:코로나19실시간상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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