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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2 13:39:33  구자원
[진로입시덕후] 슬기로운 전공생활 '국어국문학과 & 사회복지학과'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 (2020.06.08)

 

- 시간 : 월요일 오후 7~8시 생방송

- 진행 : DJ 앵그리

- 진로멘토 : 박지영, 김예나

 

공교육과 함께하는 쓸데많은 고퀄리티 입시, 진로방송이라는 타이틀을 건 진로입시덕후 국어국문학과와 사회복지학과에 대해 파헤쳤다.

 

이 날, 진로멘토로 참여한 박지영 김예나는 각각 사회복지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며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진로교육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진로입시덕후]
  

방송은 관악FM라디오, 페이스북, 카카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및 청취가 가능하며 DJ 앵그리와 시, 청취자의 실시간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진행된다.

 
[생방송 중] 진로멘토 김예나, 박지영
  

Q. 학과에 대해 소개한다면?

A. 김예나 멘토 : 국어국문학과는 말 그대로 국어와 국문을 배우는 학과다. 크게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으로 나누어져 있다. 한글을 기반으로 하면 뭐든지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이하 생략)

 

박지영 멘토 :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학과다. 사회복지사는 청소년,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욕구를 가진 사람들의 문제에 대해 해결을 돕고 지원을 하게 된다. 사회복지 분야는 굉장히 다양하다. 병원에도 군대에도 사회복지사가 있다. (이하 생략)

 

Q. 학과의 로망과 현실?

A. 박지영 멘토 :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회복지사가 일하는 현장에 대해 배우고 싶은 욕구가 많았다. 하지만 업무 현장에 대해 배우기 보다는 사회복지가 발달한 외국의 복지역사를 배우거나 사회복지를 연구한 학자에 대해 배운다. (이하 생략)

 

김예나 멘토 : 햇살이 비추는 캠퍼스에서 한 손에는 전공책,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니는 게 제 로망이었다. 수업 들어가면 소설도 쓰고 시도 쓰겠지 했는데 일단 전공책을 한 손으로 들지 못한다. 가방은 필수다. 현재 3학년인데 아직 시 쓰기, 소설 쓰기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다. 대신 레포트나 쪽글은 많이 써서 한 문장을 열 문장으로 늘려 쓰는 법. 아니면 말도 안 되는 말을 논리 있는 척 쓰는 법. 이런 걸 많이 배운 것 같다. (이하 생략)

 

Q. 해당학과 진학을 위한 준비는?

A. 김예나 멘토 : 국문과와 관련된 학교는 학교생활만 충실히 한다면 어느 정도 채울 수 있다. 그래도 꼽자면 글쓰기 대회, 서평쓰기, 토론 동아리처럼 글과 관련된 활동들을 많이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진학 후 수월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는 능력을 키워보시는 게 좋다. (이하 생략)

 

박지영 멘토 :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다 보니 사회복지과는 무조건 취업률이 높고 전망이 좋은 직업이다라고 생각해서 사회복지과에 온 친구들이 굉장히 많다. 사회복지사는 정말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 봉사활동을 하면서 본인에게 관련 직업이 잘 맞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하 생략)

 
[생방송 중] DJ 앵그리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는 매주 월요일 7시 관악 FM라디오, 카카오TV,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다시보기는 Youtube 진로입시덕후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진로입시덕후 Youtube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Q0LDTLiNpHraR9IrYfrYEg/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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