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6667
발행일: 2020/05/18 17:37:05  김우신기자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25일부터 접수, "70만원씩 2개월간 현금지원"

서울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간 현금으로 지원하는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접수를 525()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19년 연 매출액이 2억 원 미만인 서울에 사업자 등록을 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약 41만 개소이다.

 

다만 2월 말 기준으로 이전 6개월 이상 영업을 한 곳이어야 하며, 서울 소재 전체 소상공인을 57여만 개(제한업종 약 10만 개소 제외)로 볼 때 전체의 72%, 10명 중 7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소요예산은 총 5,740억 원으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서울형 재난긴급 생활비와는 중복으로 받을 수 있으나, ’서울시 특수고용 · 프리랜서 특별지원금과는 중복이 불가하다.

 

온라인 접수525()부터 630()까지로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smallbusiness.seoul.go.kr)에서 PC 및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신청 할 수 있다.

 

원활한 접수를 위해 신청자(사업주)의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평일에는 5부제로 나눠 신청을 받고, 주말(~)은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


·

1·6

2·7

3·8

4·9

5·0

모두 가능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방문접수 10부제 >


방문 접수615()부터 630()까지 필요서류를 구비 해 사업장이 소재한 자치구 내 우리은행이나 자치구별 지정장소를 찾으면 된다.

 

방문접수 또한 혼란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10부제로 진행된다. 15() 출생연도 끝자리가 ’0‘인 자영업자들을 시작으로 16일은 ’1‘, 17일은 ’2‘로 끝나는 시민 순이다.

 

다만 접수 마감 전 이틀 629()~30()은 신청 기간을 놓친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615()

616()

617()

618()

619()

0

1

2

3

4

622()

623()

624()

625()

626()

5

6

7

8

9

629()

630()

 

 

 

모두 가능

 

 

 

·일 방문신청 불가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방문접수 10부제 >


심사는 서울지방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행정데이터를 이용하여 심사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smallbusines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120다산콜 또는 사업장 소재지 자치구별 현장접수처로 하면 된다.

 

 


김우신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IT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