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6118
발행일: 2020/02/03 12:34:38  김우신기자
서울시, 따릉이 수리 동네자전거 대리점 '따릉이포' 100곳 모집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2020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와 정비 업무를 담당할 민간 자전거대리점 100곳을 2월 9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수리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지난해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따릉이포’ 사업자로 선정된 자전거대리점은 2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총 10개월 간 계약을 하게 된다.
    
운영방식은 공단이 개별 점포에 고장 자전거를 인계하면, 해당 점포에서 수리를 진행하게 된다. 수리가 완료된 자전거를 다시 공단에서 회수해 현장에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정비항목은 기본점검을 포함한 경정비 항목이다.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 소재 점포운영 개인사업자로서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보도 폭, 보관 공간 등)을 갖춰야 한다.

민간 자전거대리점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들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이메일(mcchun@sisul.or.kr)로 접수하면 된다.

김우신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IT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