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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01 18:20:57  김우신기자
서울시, 반려견산책, 유기견 일일가족.. ‘해피투개더‘ 행사 개최


서울시는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확산을 위해 최초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해피투개더 ’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온라인 펫티켓 강의를 듣고, 현장에서 반려견과 산책하기, 펫티켓미션 경기, 유기견 일일가족 행사까지 참여하며 ‘동물공존도시 서울’에 동참할 예정이다.

‘해피투개더‘ 행사는 ▲걷기대회와 ▲유기견 일일가족 프로그램, ▲펫티켓 미션 산책 경기가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참여마당을 마련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먼저 ‘걷기대회’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홈페이지(http://happywalk.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히 행사 홈페이지(http://happywalk.kr)에는 반려인을 위한 온라인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생활교실, 건강교실, 행동교실, 펫티켓 교실로 이루어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시민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고, 안전하고 올바른 펫티켓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어 ‘유기견 일일 가족’ 프로그램은 상처받은 유기견의 일일 가족이 되어 소중한 하루를 선물해 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지며 이번에 참여하는 시민이 원한다면 입양 절차를 진행해 진짜 가족이 될 수도 있다.

‘펫티켓미션 산책 경기’는 반려견과 함께 5개 미션을 수행하는 대회다. 참가자들은 △3㎞ 산책하기 △바닥에 떨어진 똥 모양 스티커 30장 모아오기 △반려견과 나란히 50m걷기 △산책교육 듣기 △‘동물공존 도시’ 피켓 찾기 등 미션을 통해 펫티켓을 몸소 익히며 모두 성공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또 행사장에는 체험마당(아로마탈취제·수제간식·인식표 만들기), 참여마당(1;1건강상담, 1:1행동상담, 무료미용), 홍보마당(유기동물사진전, 동물공존도시 서울 홍보전)이 꾸려져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행사는 두 차례 개최되며 먼저 9일에는 오후 1~4시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16일은 오후 1~4시 북서울꿈의숲에서 각각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동물공존도시 서울’을 위한 안전한 반려문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 시민들이 펫티켓에 대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해 인식하고 실천을 확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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