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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22 19:23:37  김보리PD
[생방송 가요톡톡_화]'세월아 가거라', '꽃신' 의 가수 '김보경'

■ 김서영&MC호조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0.22.)

 

시간 오후 12~2시 생방송

 

진행 김서영,MC호조

 

<세월아가거라><꽃신>으로 활동하는 가수 ‘김보경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보경


'김보경'라디오방송 출연은 가요톡톡이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며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입을 열었다. 


169cm의 큰 키와 시원 시원한 이목구비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이미지는 음악 장르중 락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지만, 정작 그녀는 정통트로트의 한 획을 긋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의 말답게 노래<세월아 가거라>는  트로트의 꺽기와 간드러지는 목소리의 조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노래다.

김보경은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면서 유년시절 부터 트로트와 접할 기회가 많았고, 자연스럽게 민요와 창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과거엔 생활고도 겪을 만큼 힘든시절이 많았는데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힘을 낼 수 있었고, 또 그로인해 <세월아가거라>,<꽃신>이 탄생되었다며 가족사랑을 전했다.

가수 김재선, 가수 김보경, MC호조, 가수 김서영

마지막으로 '김보경'은 아들에게 눈물로 음성편지를 써 스튜디오를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응원차 함께 온 <다시한번>의 가수 손민채는 "정말 착하고, 노래잘하는 가수 김보경 화이팅" 이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MC호조,가수 김서영, 가수 김보경,김보리, 가수 김재선

이날은 특별히 히든싱어 이수영편에서 남자 이수영으로 이름을 알린 <마지막인사>를 부르는  가수 김재선이 1부 라이브 음악선물 코너를 진행했다. 

서영&MC호조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0.22.) ‘김보경’ 편은 관악FM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 다시보기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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