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435
발행일: 2019/07/11 18:56:04  김민기 인턴기자
김보리의 아我는청년 - ④ <새로운 경험 워킹홀리데이 김태윤 게스트>

청년전문프로그램 김보리의 아는청년 (2019.07.05.)

 

방   송 관악FM 라디오 <김보리의 아는청년> (18:00~19:00)

진   행 김보리

게스트 김태윤

 

<김보리의 아는청년>에서는 청년에 관한 이슈들에 관심을 두고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년들이 마주한 주거 환경에 관한 주제에 이어 관악구에 거주 중인 청년 김태윤 씨를 모시고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경험을 들었다.

 

워킹홀리데이 김태윤 게스트, 김보리DJ와 함께


김태윤 씨는 10개월간의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지난달 귀국했다.

 

김태윤 씨는 워킹홀리데이에 대해 어렸을 때 일본 멜로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신조 타케히코, 2006)를 보고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하다 관심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워킹홀리데이는 협정 체결 국가 청년을 대상으로 상대 국가에서 체류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 문화를 경험하는 제도로, 우리나라는 호주, 캐나다, 일본을 비롯한 23개의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 국가와 청년교류제도협정을 체결한 영국에서 워킹홀리데이에 참여할 수 있다.

 

김태윤 씨는 일본에서의 워킹홀리데이에 관해 언어에 대해 제일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며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현지에서 원어민들과 함께한 경험을 소개했다.

 

또한 일본에서의 일자리에 대해 외국인이 아르바이트하는 일본의 흔한 풍경을 전하며 일자리 공고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인 항목에 체크하면 일자리를 쉽게 구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태윤 씨는 자신이 맡았던 자원회수 업무를 소개하며 일본어가 미숙해서 하고 싶은 분야의 일을 할 수 없었지만, 차를 타고 거리를 돌아다녀 볼 수 있어 좋았고, 당시의 업무들이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있다.”라고 전했다.

 

김태윤 게스트, <김보리의 아我는청년> 서창우PD(첫 번째), 강민건PD(세 번째)와 함께

 

김태윤 씨는 귀국하기 전 한 달 동안에는 일하며 모은 돈으로 일본을 돌아다녔다.

 

김태윤 씨는 일본에서의 생활이 언제부터인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다.”며 생활방식에 관해 어느 정도 문화적으로 다를 수 있겠지만 결국은 비슷하게 살아가는 거 같다.”라고 전했다.

 

워킹홀리데이의 기간이 끝나가고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생각하며 귀국을 결정한 김태윤 씨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준비 중이다.

 

앞으로 요식업과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김태윤 씨는 자신을 포함한 모든 청년을 향해 남의 눈치 덜 보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김보리의 아는청년(2019.07.05.) ‘청년 워킹홀리데이 김태윤 게스트편은 관악FM , 팟빵-관악인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민기 인턴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