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영 & 호조의 화요일 가요톡톡(2019.06.11)
<꽃길인생> <여보게 세월>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성현’이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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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인생>의 박성현, DJ서영&호조와 함께 |
가수 박성현은 재즈를 전공하며 전부터 노래 활동을 해오다 17년에 발매한 트로트 앨범 <여보게 세월>과 지난주에 발매한 앨범 <꽃길인생>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에 발매한 <꽃길인생>에는 그동안 가수로 활동한 박성현의 9곡이 수록되어 있다.
박성현은 데뷔 이후 “처음 준비한 곡을 더 홍보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곡 선물을 받으며 추가하다 보니 어느덧 9곡이나 되었다.”라며 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배경을 전했다.
박성현의 신곡 <꽃길인생>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업에 참여한 곡으로 박성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곡이다.
박성현은 <꽃길인생>에 관해 “즐겨 부르던 다른 가수의 곡들이 사실은 같은 작사·작곡가였는데 그 작사·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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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 연습 중인 게스트 박성현, DJ서영&호조 |
박성현의 트로트 데뷔곡 <여보게 세월>은 “여보게 세월 뭐가 그리 바쁜가/정녕 정녕 미운 건 바로 세월 자네란 말일세”라는 가사로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대해 세월에게 친구 대하듯이 말을 건네는 곡이다.
박성현은 재즈보컬을 하다 트로트를 시작한 배경에 대해 “비슷한 지점을 찾아가며 도전하게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박성현의 또 다른 곡 <행복해요>는 다재다능한 박성현의 매력이 담긴 포크송으로 보이는 라디오 청취자들은 <행복해요>를 듣고 박성현의 별명 ‘치유의 목소리’를 댓글로 주고받으며 칭찬했다.
박성현은 방송을 마치며 “라이브 준비도 했는데 들려드리지 못해서 아쉽다. 다음에 다른 곡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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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현 게스트, DJ서영&호조, 김보리PD와 함께 |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6.11.) ‘박성현’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