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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6 15:52:15  김우신 기자
50+세대 연륜으로 마을역사 기록한다. '50+마을기록지원단' 모집

50+세대가 서울 각지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마을기록가로 나선다.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와 현재를 보존, 기억하기 위해 활동하는‘50+세대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의 역사와 현재를 보존, 기억하기 위해 활동하는 ’50+마을기록지원단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50+마을기록지원단활동은 50+세대의 사회적 경험과 연륜을 기반으로 유무형의 다양한 마을 자원을 조사하고 보존하여 지역 기반 마을기록에 대한 인식을 제고 하기 위해 마련됐다.

 

50+마을기록지원단은 마을자원 조사 및 기록화 작업을 비롯해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 아카이빙 업무 등을 수행하며 지난해보다 올해는 참가 인원을 더 늘려(’1830‘1940) 확대 운영된다.

 

특히 올해 50+마을기록지원단 활동은 서울기록원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기록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마을기록지원단의 활동영역,활동범위에 대한 기준 수립을 위한 명확한 직무설계 및 이를 위한 활동 매뉴얼 등을 정비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 진행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본 사업을 통해 파트너십 기반의 일자리 연계 및 일자리 모델 발굴을 통해 마을 공동체에 기여 하는 50+세대의 사회공헌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50+마을기록지원단에 참여를 원하는 50+세대는 16()부터 30()까지 서울시50+포털(50plus.or.kr)에서 모집정보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만 50세부터 67세까지 서울시 거주자 또는 사업장 주소지가 서울시인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참여자 40명을 선발하며 총 30시간의 직무교육 및 현장, 회의 활동을 거쳐 7월부터 11월까지 50+마을기록지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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