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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5 14:35:58  김민기 인턴기자
[가요톡톡-금요일] 초대가수 ‘신영신’, ‘조민정’

MC&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5.10.)


우리사랑> <추억의 하늘로>로 활동 중인 가수 신영신<잠시 잠깐만> <살아보니까>로 활동 중인 가수조민정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영신은 70년대 초 LP판을 출시하며 2년간 활동 했지만 주위의 반대로 가수 생활을 접고, 교직에 몸담게 됐다. 이후 퇴직을 하면서우리사랑>, <추억의 하늘로>를 발표하며 다시 활발한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영신의 곡 우리사랑>은 작곡가 유진과 작업하며 음악성을 고려해 웅장하게 표현된 세미발라드 곡으로 후렴구의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이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우리사랑>은 신영신이 오클랜드에 있을 때 작사한 곡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젊은 세대에게 Sunshine처럼 밝은 희망을 담고, 태양을 바라보듯이 긍정적으로 생활하자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곡이다.

 

신영신은 자신의 곡에 담긴 영어 가사의 배경에 대해 “K-pop에 들어가는 영어 가사 트렌드에 맞춰 영어 가사를 시도했는데 단어에 담긴 함축적 의미로 간단하게 가사전달을 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신영신의 또 다른 곡 <추억의 하늘로>15년에 가요계로 컴백 하면서 발표한 곡으로 가사에 카페, 카푸치노, 크레마라는 단어가 담겨있다.

 

신영신은 잔에 크레마가 풍성해야 맛있는 커피가 만들어지듯이 우리 인생도 아름답고 풍성하게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단어를 넣게 되었다.”라며 곡 <추억의 하늘로>를 소개했다.

 

신영신의 활동은 유튜브, 다음, 네이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게스트 조민정 신영신, DJ 티나&MC썰과 함꼐
 


가수 조민정은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하며 가수 활동을 마음으로만 간직하다 올해 1월 타이틀 곡 <잠시 잠깐만>으로 데뷔했다.

 

조민정과 신영신은 둘 다 유진 작곡가와 작업하게 된 계기로 친분을 맺게 되어 가요 톡톡에 함께 찾아왔다.

 

조민정은 자신의 데뷔곡 <잠시 잠깐만>을 준비하던 과정에 대해 곡이 좋았는데 연습하다 보니 점점 더 내 곡을 사랑하게 되었다.”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민정의 곡 <잠시 잠깐만>잠시 잠깐만 날 사랑했던 사람아 갈 때 가더라도 그 발길 한 번은 멈출 수 없니라는 가사에 모든 사랑하는 관계에서 냉정하게 돌아서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을 담았다.

 

조민정의 또 다른 곡 <살다보니까>는 겪은 일에 너무 낙심하지 말고 사는 날까지 주인공으로 살자는 내용을 담은 희망차고 밝은 곡이다.

 

조민정의 다양한 활동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신영신과 조민정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5.10.) ‘신영신 & 조민정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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